창극콘서트 : 춘·수·심
- sorichida

- 2019년 3월 2일
- 1분 분량
춘·수·심
판소리 다섯 바탕 중 춘향가, 수궁가, 심청가를 배우 한 명, 한 명이 소리, 춤, 연기를 통해
재 해석하여 창작한 소리극으로 관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옴니버스 소리극 입니다.
“쑥대머리∼춘향가”, “범내려온다∼수궁가”, “아이고 청아∼심청가”를 배우들이 소리, 춤, 연기로 재해석해 창작한 소리극으로
관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며 한자리에서 즐겨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.
작품소개
춘향가
춘향이도 이몽룡도 아니요 그렇다고 월매도 아니다. 방자! 방자가 전하는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랑이야기, 그 속에 숨겨진 뒷이야기를 전한다.
수궁가
토끼간을 구하려 간 별주부가 세상에 나와 퇴선생을 찾는데 퇴를 호로 잘못 불러 호랑이가 내려온다. 별주부와 호랑이의 우연한 만남을 풀어놓는 소리극이다. 별안간 별주부는 언제 토끼를 찾을꼬...
심청가
황후가 된 심청 앞 못보는 아버지를 만나러 맹인잔치를 여는듸 잔치소식을 들은 심봉사, 우여곡절을 격으며 황궁에 도달하는데.
공연문의 010-2608-3285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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